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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소프트플로우, 세계 전기차 올림픽 'EVS 37' 전시회 참가

언론보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4-15 14:54
조회
182

소프트플로우, 세계 전기차 올림픽 'EVS 37' 전시회 참가


자동차 소프트웨어 보안 전문기업 소프트플로우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7회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이하 EVS 37)에 참가한다.

전기차는 차량 자체가 소프트웨어로 제어되고 컴퓨터, 스마트폰처럼 외부 네트워크와 상시 연결되는 특성이 있어 안전한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보안 취약점이 발생해 사이버공격 타깃이 되면 개인 정보 노출, 금전적 피해, 안전사고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자동차 제조업체 및 관련 협력사는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난 몇 년 동안 자동차 산업에는 ISO/SAE 21434, ISO 26262, UN R155 등 이를 위한 여러 표준과 규정이 도입됐다.

전기차 소프트웨어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전체에 걸쳐 보안 코딩 표준 및 모범 사례를 구현하는 보안 개발 관행, 정기적 보안 감사, 데이터 암호화, 강력한 인증, 국제 사이버보안 규정 준수,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업데이트를 포함한 포괄적인 보안 조치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도구 도입이 있다.

소프트플로우는 EVS 37에서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의 보안 취약점을 해결하면서 국제 표준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도구를 선보인다. 대표적인 도구로는 △소스코드 스캔을 통해 잠재적인 보안 취약점을 조기에 감지해 해결하는 정적 분석 도구 Coverity △소프트웨어 구성요소 분석을 통한 오픈소스 보안 취약점 및 라이선스 문제 식별이 가능한 Black Duck △오작동을 유발할 수 있는 퍼징 기법의 테스트 케이스를 입력해 차량 내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 식별이 가능한 Defensics가 있다.

이와 함께 보안 관행을 구현함으로써 자동차 제조업체 및 관련 협력사는 전기차 소프트웨어의 보안을 강화해 소비자를 안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무단 액세스 및 개인 정보 유출을 방지해 전기차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전시장 내 소프트플로우 부스(C1813)를 방문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소범석 소프트플로우 대표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기술 발전과 함께 자동차 소프트웨어의 공급망 보안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OEM과 자동차 부품 협력사의 협업으로 개발되는 자동차 시스템은 소프트웨어 개발 단계부터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도일자: 2024.04.15

[전자신문] 이원지 기자

출처: https://www.etnews.com/202404150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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