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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소프트플로우, '2024 자동차 소프트웨어 보안 동향 및 대응 전략' 웨비나 개최

언론보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3-07 15:30
조회
259

소프트플로우, '2024 자동차 소프트웨어 보안 동향 및 대응 전략' 웨비나 개최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전문기업인 소프트플로우㈜는 오는 2월 28일(수)에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전자신문 웨비나 플랫폼인 올쇼티비(allshow TV)를 통해서 ‘ 2024 자동차 소프트웨어 보안 동향 및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2024년 자동차 산업은 사이버 보안 규정과 관련하여 중요한 변화를 앞두고 있다. 자동차와 자동차 외부와의 통신 인터페이스가 확장되면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동차 사이버 보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6월 UNECE WP.29(유엔 유럽경제 위원회 산하 국제 자동차 기준 조화 회의체)는 UNECE 대상국 및 협약국에 자동차를 판매하기 위한 사이버 보안 규정인 UN Regulation No.155(이하 UN R155)를 새롭게 채택했다. 해당 규정에 따라 2022년 7월부터 완성차 제조사에서 생산 및 판매되는 신형 차량에 그리고 2024년 7월부터는 현지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사이버 보안 관리 체계(CSMS, Cyber Security Management System)와 형식승인(VTA, Vehicle Type Approval)을 획득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UN R155는 법적 구속력이 있어 완성차 제조사가 EU 및 주요국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차량 개발, 생산 그리고 판매 이후 운용까지 포함한 전체 차량 수명주기에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차량을 보호하기 위한 사이버 보안 관리, 위험 식별 및 평가, 사이버 보안 테스트 등의 조직적인 시스템이 충분히 구축되었음을 입증해야 한다. 또한 보안 취약점이 규정된 타임라인 내에 완화되도록 보장하고, 취약점 탐지 및 대응을 위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이를 입증하지 못하면 신차 출시 및 차량 판매에 차질이 생기거나 품질 경쟁력에 격차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UN R155 규정 준수는 자동차 산업에서 생존하기 위한 필수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완성차 제조사는 사이버 보안 규정 준수와 관련하여 조직적인 계획을 기반으로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수립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이버 보안 기술 전문기업과 협력하여 관련 규정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소프트플로우는 본 웨비나에서 2024년 자동차 산업의 소프트웨어 보안 동향을 살펴보며 준수해야 할 사이버 보안 규정에 대해 소개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사이버 보안 대응력을 입증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완성차 제조사, 그 외 공급업체 및 관련 협력사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보안 담당자는 본 웨비나를 통해서 차량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사이버 보안 관리 방안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프트플로우㈜ 소범석 대표는 본 웨비나 개최와 관련하여 “유럽과 미국의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규제가 우리나라 산업에 본격적인 영향을 주기 시작했고 각 산업별로 빠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웨비나 관련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사전등록 신청은 allshow TV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429

 

보도일자: 2024.02.22

[매일경제] 남궁선희 기자

출처: https://www.mk.co.kr/news/business/10947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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